▲ 미래에셋증권은 19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동관20층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은 앞으로 모든 의사결정은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으로 내리고 금융소비자의 금융역량과 요구 등을 고려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책임 있는 영업행위를 통해 소비자보호를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환경변화와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 보호가 건전한 기업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미래에셋은 앞으로 모든 의사결정은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으로 내리고 금융소비자의 금융역량과 요구 등을 고려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책임 있는 영업행위를 통해 소비자보호를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환경변화와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 보호가 건전한 기업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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