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900050]은 6일 김진섭씨 외 4명이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김씨 외 4명은 중국원양자원이 오는 8일로 예정된 제5회차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금지시켜 줄 것을 법원에 청구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이에 대해 "아직 (가처분 소송 서류를) 송달받지 못했다"며 "수령 후 변호사와 상의해 대응책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공시에 따르면 김씨 외 4명은 중국원양자원이 오는 8일로 예정된 제5회차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금지시켜 줄 것을 법원에 청구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이에 대해 "아직 (가처분 소송 서류를) 송달받지 못했다"며 "수령 후 변호사와 상의해 대응책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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