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29일 LF[093050](옛 LG패션)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기존(3만4천600원)보다 15.6%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LF가 3분기 이후 적자 브랜드 정리 등으로 비용 구조를 줄임으로써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익률이 높은 액세서리 비중이 예전 17%에서 23%로 높아지고 여성복 부문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가운데 스포츠 부문이 축소되면서 각 부문 비중이 20%대로 수렴하는 등 안정적인 브랜드 조합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재고 또한 지난 2011년 3분기 4천500억원 규모에서 지난 2분기 2천428억원 규모로 크게 주는 등 생산·재고 관리도 효율화됐다고 유 연구원은 덧붙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LF가 3분기 이후 적자 브랜드 정리 등으로 비용 구조를 줄임으로써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익률이 높은 액세서리 비중이 예전 17%에서 23%로 높아지고 여성복 부문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가운데 스포츠 부문이 축소되면서 각 부문 비중이 20%대로 수렴하는 등 안정적인 브랜드 조합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재고 또한 지난 2011년 3분기 4천500억원 규모에서 지난 2분기 2천428억원 규모로 크게 주는 등 생산·재고 관리도 효율화됐다고 유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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