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한국타이어[161390]의 실적 전망을 낮추고 목표주가도 6만8천원에서 6만2천원으로 내렸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7일 "한국타이어의 3분기 매출액은 1조6천1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감소한 것으로 예상한다"며 "영업이익도 지난해수준인 2천407억원"으로 전망했다.
그는 "경쟁심화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11배에서 10배로 내렸다"며 "당분간 '원재료 가격하락→투입단가 하락→판매단가하락→외형둔화 속 고마진'의 구도로 이익 증가율이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그러나 "주가는 최근 하락으로 PER 7.9배의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그는 "경쟁심화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11배에서 10배로 내렸다"며 "당분간 '원재료 가격하락→투입단가 하락→판매단가하락→외형둔화 속 고마진'의 구도로 이익 증가율이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그러나 "주가는 최근 하락으로 PER 7.9배의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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