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192400]의 주가가 3분기 실적 부진에약세를 보였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쿠쿠전자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5.00% 내린 19만9천500원을 나타냈다.
쿠쿠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줄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수 부진의 여파와 홍보 비용 발생이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쿠쿠전자의 3분기 수익성이 떨어졌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23만8천원으로 내렸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쿠쿠전자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5.00% 내린 19만9천500원을 나타냈다.
쿠쿠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줄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수 부진의 여파와 홍보 비용 발생이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쿠쿠전자의 3분기 수익성이 떨어졌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23만8천원으로 내렸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