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24일 모바일 쇼핑시장의 성장으로 KG이니시스[035600]의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만8천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거래대금이 급증해 KG이니시스의 올해 거래대금은 지난해보다 24% 늘어 10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G이니시스의 거래대금 가운데 모바일의 비중은 지난해 10%에서 올해 21%로 증가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심 연구원은 "거래대금이 늘어나면 카드사와의 수수료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고 원가경쟁력이 올라간다"고 강조했다.
그는 "10만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한 KG이니시스는 특정 고객사에 대한 치우침이작아 모바일 쇼핑 급증에 따른 전반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거래대금이 급증해 KG이니시스의 올해 거래대금은 지난해보다 24% 늘어 10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G이니시스의 거래대금 가운데 모바일의 비중은 지난해 10%에서 올해 21%로 증가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심 연구원은 "거래대금이 늘어나면 카드사와의 수수료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고 원가경쟁력이 올라간다"고 강조했다.
그는 "10만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한 KG이니시스는 특정 고객사에 대한 치우침이작아 모바일 쇼핑 급증에 따른 전반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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