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3일 코스맥스[192820]에 대해중국 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으로 분석을 재개했다.
나은채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해외 사업이 연평균 66% 고성장하는데 힘입어 향후 3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35%, 영업이익은 49%, 주당순이익(EPS)은 64%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및 글로벌 화장품 업체 중 성장성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시장 지위가 높은 브랜드와 다수의 히트·스테디셀러를 보유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국내외 선제적 생산능력(캐파) 증설 등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중국 현지 브랜드의 부상, 그 과정에서의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시장 고성장 등을 배경으로 코스맥스의 중국 사업이 고성장할것으로 기대했다.
나 연구원은 "중국 로컬 화장품 업체는 연구개발(R&D), 제조 경쟁 열위 등으로한국 ODM을 선호하기 때문에 코스맥스의 중국 내 히트 제품 생산 경험과 현지 생산노하우가 더해지며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나은채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해외 사업이 연평균 66% 고성장하는데 힘입어 향후 3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35%, 영업이익은 49%, 주당순이익(EPS)은 64%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및 글로벌 화장품 업체 중 성장성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시장 지위가 높은 브랜드와 다수의 히트·스테디셀러를 보유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국내외 선제적 생산능력(캐파) 증설 등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중국 현지 브랜드의 부상, 그 과정에서의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시장 고성장 등을 배경으로 코스맥스의 중국 사업이 고성장할것으로 기대했다.
나 연구원은 "중국 로컬 화장품 업체는 연구개발(R&D), 제조 경쟁 열위 등으로한국 ODM을 선호하기 때문에 코스맥스의 중국 내 히트 제품 생산 경험과 현지 생산노하우가 더해지며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