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7일 이녹스[088390]의 올해 3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 1만7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준두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이녹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28.3%증가한 639억원, 영업이익은 1천82% 증가한 75억원이 각각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녹스의 3분기 실적 호조는 최종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동시에 출시됐기 때문"이라며 "두 제품은 연말까지 1천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녹스가 올해 2분기에 지분 41.4%를 인수한 알톤스포츠가 최악의 부진을기록 중이지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에서 벗어나 수출을 확대하고 있어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하준두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이녹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28.3%증가한 639억원, 영업이익은 1천82% 증가한 75억원이 각각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녹스의 3분기 실적 호조는 최종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동시에 출시됐기 때문"이라며 "두 제품은 연말까지 1천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녹스가 올해 2분기에 지분 41.4%를 인수한 알톤스포츠가 최악의 부진을기록 중이지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에서 벗어나 수출을 확대하고 있어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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