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네오오토 등 5개사가 코스닥시장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오토는 2010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천88억원, 순이익 68억원을 냈다.
외국계 회사인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도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체를 사업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60억원과 204억원이다.
이밖에 의학·약학 연구 개발업체인 아이진,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인 엠지메드,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용 장비업체인 리드도 코스닥시장 입성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돼 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네오오토는 2010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천88억원, 순이익 68억원을 냈다.
외국계 회사인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도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체를 사업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60억원과 204억원이다.
이밖에 의학·약학 연구 개발업체인 아이진,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인 엠지메드,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용 장비업체인 리드도 코스닥시장 입성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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