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7일 국내 기업들의 올해 3분기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김정현 연구원은 "삼성전자[005930]의 3분기 실적 전망 하향추세가 9월 둘째 주이후 진정됐다"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올레드(OLED)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우려보단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차[005380]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환율 효과와 폴크스바겐 사태에 따른 반사 이익 기대감 등으로 연중 저점보다 2.86% 소폭 상향 조정된 상태"라고덧붙였다.
그는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의 약 25%가량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고 있으며, 환율과 저유가 등이 실적에 반영될 영향 등을 고려하면3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정현 연구원은 "삼성전자[005930]의 3분기 실적 전망 하향추세가 9월 둘째 주이후 진정됐다"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올레드(OLED)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우려보단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차[005380]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환율 효과와 폴크스바겐 사태에 따른 반사 이익 기대감 등으로 연중 저점보다 2.86% 소폭 상향 조정된 상태"라고덧붙였다.
그는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의 약 25%가량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고 있으며, 환율과 저유가 등이 실적에 반영될 영향 등을 고려하면3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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