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현대자동차의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이'Baa1'(안정적)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23일 밝혔다.
현대차[005380]의 3분기 수익성은 유사한 신용등급의 세계 경쟁 업체와 비슷한수준이라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환율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면 현대차의 내년 영업이익률은 신차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무디스는 또 현대차가 대규모 토지 매입비용을 내고도 올해 9월 말 현재 조정전 순현금보유액(금융계열사 제외)이 12조원에 이르는 견조한 자산구조도 유지하고있다고 강조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현대차[005380]의 3분기 수익성은 유사한 신용등급의 세계 경쟁 업체와 비슷한수준이라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환율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면 현대차의 내년 영업이익률은 신차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무디스는 또 현대차가 대규모 토지 매입비용을 내고도 올해 9월 말 현재 조정전 순현금보유액(금융계열사 제외)이 12조원에 이르는 견조한 자산구조도 유지하고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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