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6일 배임 혐의사실을 공시한 이트론[096040]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인지 여부를 심사하고자 이날 낮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배임 혐의 대상자는 김영준 현 경영진이며, 금액은 33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9%에 해당한다.
거래소는 "서울남부지검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며 "주권매매거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배임 혐의 대상자는 김영준 현 경영진이며, 금액은 33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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