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078890]가 중남미 거래처 증가 등으로 내년에 좋은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분석에 힘입어 29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온미디어는 전날보다 3.39%오른 1만1천원에 거래됐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남미 국가의 거래처 추가가 2016년 매출 성장을이끌 것"이라면서 "특히 멕시코 1∼2위 통신업자인 텔멕스, 텔레포니카와의 공급계약에 따른 매출이 내년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온미디어는 전날보다 3.39%오른 1만1천원에 거래됐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남미 국가의 거래처 추가가 2016년 매출 성장을이끌 것"이라면서 "특히 멕시코 1∼2위 통신업자인 텔멕스, 텔레포니카와의 공급계약에 따른 매출이 내년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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