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화학 부문을 인수하는 롯데케미칼[011170]이 30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날보다 2만6천500원(9.5%) 내린 25만5천200원에 거래됐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사업 시너지 측면에서 롯데케미칼의 삼성 화학부문 인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관건은 인수 가격"이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날보다 2만6천500원(9.5%) 내린 25만5천200원에 거래됐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사업 시너지 측면에서 롯데케미칼의 삼성 화학부문 인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관건은 인수 가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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