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4일 CJ헬로비전[037560]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 1만5천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증가한 311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301억원)에 부합하는 호실적"이라고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가입자당 월평균 매출액(ARPU)의 개선세가 돋보인다"며 "3분기 방송 ARPU는 지난 분기 대비 2.4% 증가한 8천458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4.7% 늘어난 320억원을 예상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 관련 투자가 마무리 단계라 배당성향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며 "SK텔레콤[017670]의 케이블 인수로 유료방송사업자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홍세종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증가한 311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301억원)에 부합하는 호실적"이라고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가입자당 월평균 매출액(ARPU)의 개선세가 돋보인다"며 "3분기 방송 ARPU는 지난 분기 대비 2.4% 증가한 8천458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4.7% 늘어난 320억원을 예상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 관련 투자가 마무리 단계라 배당성향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며 "SK텔레콤[017670]의 케이블 인수로 유료방송사업자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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