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9일 네오팜[092730]이 올해 4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리고 내년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준기 연구원은 "네오팜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15억원과 31억원으로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32.7%, 171.5% 늘 것"이라며 "이는 분기 최대 수준"이라고말했다.
그는 "내년에도 수출 증가 등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과영업이익은 32.2%, 44.7% 각각 늘어난 461억원과 112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네오팜은 애경그룹 계열 아토피 화장품 전문회사로, 유아 아토피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백준기 연구원은 "네오팜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15억원과 31억원으로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32.7%, 171.5% 늘 것"이라며 "이는 분기 최대 수준"이라고말했다.
그는 "내년에도 수출 증가 등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과영업이익은 32.2%, 44.7% 각각 늘어난 461억원과 112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네오팜은 애경그룹 계열 아토피 화장품 전문회사로, 유아 아토피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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