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14일 엠케이트렌드[069640]에대해 "중국 부문의 고수익으로 종전 추정치보다 높은 이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천400원에서 2만8천200원으로 올렸다.
이정기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4천126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작년보다 35.2%, 179.7%씩 증가하는 등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주요요인은 중국법인의 실적 호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엠케이트렌드는 2011년 국내에 들여온 NBA 등 브랜드 의류를 제작해 유통하는캐주얼 의류 전문업체다.
이 연구원은 "중국 법인의 NBA 매장 수가 연초 81개로 시작해 160개까지 늘 예정"이라면서 "중국 법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 276억원에서 878억원으로, 2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국내 부문도 적자 사업부 축소로 이익 개선이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면서"올해도 NBA 부문 매출 증가율이 50%를 웃돌아 연매출 900억원 이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중국 NBA는 엠케이트렌드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향후 국내 부문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이면서 핵심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종전대로 유지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정기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4천126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작년보다 35.2%, 179.7%씩 증가하는 등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주요요인은 중국법인의 실적 호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엠케이트렌드는 2011년 국내에 들여온 NBA 등 브랜드 의류를 제작해 유통하는캐주얼 의류 전문업체다.
이 연구원은 "중국 법인의 NBA 매장 수가 연초 81개로 시작해 160개까지 늘 예정"이라면서 "중국 법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 276억원에서 878억원으로, 29억원에서 107억원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국내 부문도 적자 사업부 축소로 이익 개선이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면서"올해도 NBA 부문 매출 증가율이 50%를 웃돌아 연매출 900억원 이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중국 NBA는 엠케이트렌드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향후 국내 부문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이면서 핵심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종전대로 유지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