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이 '짜왕'에 이은 '맛짬뽕'의 인기에 힘입어 연일 주가가 급등한 데 따른 부담으로 엿새 만에 하락 전환했다.
2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전날보다 1만3천원(2.43%) 내린 52만1천원에 거래됐다.
농심은 이날 54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으나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농심은 연초 중국 증시 폭락 등 글로벌 악재로 주식시장이 휘청거리는 와중에도지난 15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오는 등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해왔다. 새해 들어서만 주가가 21.50% 올랐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전날보다 1만3천원(2.43%) 내린 52만1천원에 거래됐다.
농심은 이날 54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으나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농심은 연초 중국 증시 폭락 등 글로벌 악재로 주식시장이 휘청거리는 와중에도지난 15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오는 등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해왔다. 새해 들어서만 주가가 21.5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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