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8.9%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전날 발표된 현대모비스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조9천888억원과 8천672억원이었다.
이명훈 책임연구원은 "현대·기아차 중국 공장 판매 증가에 따른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효과가 예상보다 컸다"며 "핵심 부품의 매출 증가율(11.0%)이 순수 모듈(2.9%)을 압도한 것도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중국 판매 회복,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38조3천억원으로 작년보다 6.3% 늘고 영업이익도 안정적인 성장세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전날 발표된 현대모비스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조9천888억원과 8천672억원이었다.
이명훈 책임연구원은 "현대·기아차 중국 공장 판매 증가에 따른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효과가 예상보다 컸다"며 "핵심 부품의 매출 증가율(11.0%)이 순수 모듈(2.9%)을 압도한 것도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중국 판매 회복,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38조3천억원으로 작년보다 6.3% 늘고 영업이익도 안정적인 성장세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