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5일 롯데제과[004990]에 대해 "이익창출능력이 우수하고 계열사 지분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의240만원에서 290만원으로 올렸다.
김윤오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종전보다 26.6%, 28.9% 상향 조정했다"며 "이는 일부 해외 제과 사업에 대한 합리화 조치로 적자폭이 축소되고 고수익 제품인 당류 과자(초콜릿·사탕·껌) 판매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해외 기업 인수 등의 비교적 큰 규모의 투자가 일단락되면서 영업외수지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풍부한 이익 모멘텀 외에 주력 계열사의 지분가치에 주목할 것을권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주류 사업의 구조적 성장성으로 주목받는 롯데칠성[005300]과 그룹유통망에 기반한 식품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롯데푸드[002270]는 장기 성장성이 우량한 기업으로 롯데제과의 투자 매력을 한층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윤오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종전보다 26.6%, 28.9% 상향 조정했다"며 "이는 일부 해외 제과 사업에 대한 합리화 조치로 적자폭이 축소되고 고수익 제품인 당류 과자(초콜릿·사탕·껌) 판매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해외 기업 인수 등의 비교적 큰 규모의 투자가 일단락되면서 영업외수지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풍부한 이익 모멘텀 외에 주력 계열사의 지분가치에 주목할 것을권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주류 사업의 구조적 성장성으로 주목받는 롯데칠성[005300]과 그룹유통망에 기반한 식품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롯데푸드[002270]는 장기 성장성이 우량한 기업으로 롯데제과의 투자 매력을 한층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