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5일 전자재료 전문업체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에 대해 실적 호조세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2만2천원에서 2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정 연구원은 "D램산업이 조정 국면에 진입하고 있지만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동률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해 반도체용 재료 부문에서 실적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비수기 진입과 이에 따른 LCD 재료 부문 둔화 등에도 환율의 큰 폭 상승과 주요 고객사의 미세 공정 전환 확대, 점유율 개선에 따른반도체 재료 부문 호조세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829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6.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정보기술(IT) 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로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정 연구원은 "D램산업이 조정 국면에 진입하고 있지만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동률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해 반도체용 재료 부문에서 실적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비수기 진입과 이에 따른 LCD 재료 부문 둔화 등에도 환율의 큰 폭 상승과 주요 고객사의 미세 공정 전환 확대, 점유율 개선에 따른반도체 재료 부문 호조세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829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6.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정보기술(IT) 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로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