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한국전자금융[063570]에 대해 무인자동화기기 등으로 사업이 다각화돼 성장성이 좋다며 목표주가를 9천원에서 1만원으로 올렸다.
정홍식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의 경쟁력은 기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관리하는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를 활용해 무인자동화기기나 무인주차장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이 회사는 작년 8월 POS(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 단말기 업체인'OK POS'를 인수하고서 올해 1월 결제단말기 업체인 제이텍씨엔씨와 합병했다"며 "이를 통해 올해 연결 매출액이 400억원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정홍식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의 경쟁력은 기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관리하는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를 활용해 무인자동화기기나 무인주차장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이 회사는 작년 8월 POS(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 단말기 업체인'OK POS'를 인수하고서 올해 1월 결제단말기 업체인 제이텍씨엔씨와 합병했다"며 "이를 통해 올해 연결 매출액이 400억원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