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4일 대림산업[000210]에 대해 "현 주가가 목표주가에 근접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렸다.
채상욱 연구원은 "연초 이후 해외 건설 기대감과 유화사업 호조, 대 이란 모멘텀 등이 반영돼 대림건설을 포함한 해외건설업종의 주가 흐름이 양호했다"며 이같이밝혔다.
채 연구원은 "앞으로 상반기 실적 추이와 해외 수주 달성 여부를 보고 향후 투자의견을 조정할 여지는 있다"며 목표주가 9만5천원은 유지했다.
그는 "대림산업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2천50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으로 전망한다"면서 "이는 컨센서스(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채 연구원은 "부문별 영업이익은 본사 건설부문이 전년 동기보다 57.4% 증가한559억원, 유화부문이 15.3%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화학부문 실적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림산업은 지난 1일 8만7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채상욱 연구원은 "연초 이후 해외 건설 기대감과 유화사업 호조, 대 이란 모멘텀 등이 반영돼 대림건설을 포함한 해외건설업종의 주가 흐름이 양호했다"며 이같이밝혔다.
채 연구원은 "앞으로 상반기 실적 추이와 해외 수주 달성 여부를 보고 향후 투자의견을 조정할 여지는 있다"며 목표주가 9만5천원은 유지했다.
그는 "대림산업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2천50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으로 전망한다"면서 "이는 컨센서스(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채 연구원은 "부문별 영업이익은 본사 건설부문이 전년 동기보다 57.4% 증가한559억원, 유화부문이 15.3%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화학부문 실적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림산업은 지난 1일 8만7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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