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6일 KT&G[033780]가 올해 1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3만7천원에서 14만5천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연구원은 "KT&G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줄어든 3천10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 평균인 2천715억원을 15% 가까이 웃도는 호실적"이라고 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담배 수요 회복과 점유율 상승이 반갑다"며 "올해국내 담배 수요는 10∼11%대의 회복세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담배 부문 호실적과 함께 올해 홍삼 매출액도 1조원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며 "비용 통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홍세종 연구원은 "KT&G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줄어든 3천10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 평균인 2천715억원을 15% 가까이 웃도는 호실적"이라고 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담배 수요 회복과 점유율 상승이 반갑다"며 "올해국내 담배 수요는 10∼11%대의 회복세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담배 부문 호실적과 함께 올해 홍삼 매출액도 1조원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며 "비용 통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