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139130]는 21일 자회사인 대구은행이 보유한 신한금융지주[055550] 100만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천16억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2.93%이다.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은행은 2011년 4월 신한금융지주가 1조1천100억원 규모로 발행한 1천110만주의 상환우선주에 제3자 배정에 참여해 지분을 취득했다.
이 상환우선주는 이날부터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상환청구권을 가진 신한금융지주가 상환권을 행사했다"고설명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은행은 2011년 4월 신한금융지주가 1조1천100억원 규모로 발행한 1천110만주의 상환우선주에 제3자 배정에 참여해 지분을 취득했다.
이 상환우선주는 이날부터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상환청구권을 가진 신한금융지주가 상환권을 행사했다"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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