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NICE[034310])신용평가는 16일 진흥기업[002780]의 신용등급을 BB등급으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서찬용·김가영 연구원은 "진흥기업은 미착공 사업장 관련 채권의 대손상각 또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의 현실화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추가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며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 종료시기가 12월에 도래하면서 회사전반의 재무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연구원은 "향후 유동성 위험의 변동 정도, 영업수익성, PF우발채무 현실화에 따른 대손상각비 추이 등이 주요 모니터링 요소"라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서찬용·김가영 연구원은 "진흥기업은 미착공 사업장 관련 채권의 대손상각 또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의 현실화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추가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며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 종료시기가 12월에 도래하면서 회사전반의 재무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연구원은 "향후 유동성 위험의 변동 정도, 영업수익성, PF우발채무 현실화에 따른 대손상각비 추이 등이 주요 모니터링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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