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지난 4월 중국인 관광객(유커)이역대 최대인 60만명을 넘어섰다며 카지노와 화장품 업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25일 진단했다.
지인해 연구원은 "지난 4월 한 달간 관광 목적의 중국인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19.2%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다"며 "대표적 수혜 업종으로 카지노·화장품, 면세점, 여행 순의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지 연구원은 이러한 추세로 볼 때 하반기에는 메르스 기저 효과까지 겹쳐 엔터테인먼트와 레저 산업의 실적 개선이 자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4월에 특별한 휴일이 없었고 일본 지진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순출국자가10% 가까이 증가한 것도 눈에 띈다"며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039130]와 모두투어[080160]가 여행 심리 회복을 위해 강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지인해 연구원은 "지난 4월 한 달간 관광 목적의 중국인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19.2%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다"며 "대표적 수혜 업종으로 카지노·화장품, 면세점, 여행 순의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지 연구원은 이러한 추세로 볼 때 하반기에는 메르스 기저 효과까지 겹쳐 엔터테인먼트와 레저 산업의 실적 개선이 자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4월에 특별한 휴일이 없었고 일본 지진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순출국자가10% 가까이 증가한 것도 눈에 띈다"며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039130]와 모두투어[080160]가 여행 심리 회복을 위해 강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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