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계열사 이월드[084680]가 이랜드 중국법인의 티니위니 매각 흥행 소식에 힘입어 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월드는 전날보다 19.40% 오른 3천60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도 이월드는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티니위니 매각 흥행에 따른 이랜드그룹의 재무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준것으로 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중국에서 진행 중인 티니위니 매각 예비입찰에 10여 곳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조원 이상을 써낸 5개 기업을 최종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선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중국 티니위니는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 입점한 1천200개 직영 매장에서 지난해 4천46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입점 백화점에서 경쟁력을 유지해왔기에 매각가가 1조원을 웃돌 것으로 이랜드는 예상하고 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월드는 전날보다 19.40% 오른 3천60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도 이월드는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티니위니 매각 흥행에 따른 이랜드그룹의 재무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준것으로 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중국에서 진행 중인 티니위니 매각 예비입찰에 10여 곳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조원 이상을 써낸 5개 기업을 최종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선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중국 티니위니는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 입점한 1천200개 직영 매장에서 지난해 4천46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입점 백화점에서 경쟁력을 유지해왔기에 매각가가 1조원을 웃돌 것으로 이랜드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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