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 주가가 올 2분기 실적개선과 자회사 라인의 일본·미국 증시 동시상장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23일신고가를 새로 썼다.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73만7천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네이버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하면서 최근 나흘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작년 9월8일 장중 기록한 저가 45만8천원과 비교해 60%나 뛰었다.
오동환 삼성증권[016360]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모바일 광고 매출 증가로 전분기보다 8.5% 늘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로 각각 '매수'와84만원을 유지했다.
오 연구원은 "국내 광고 성수기 효과와 라인 타임라인 광고 매출 증가로 2분기영업이익은 2천786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6.6% 증가할 것"이라며 "라인의 상장으로 라인 가치가 적정하게 시장가격에 반영되면 네이버 주가의 동반 상승도 기대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73만7천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네이버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하면서 최근 나흘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작년 9월8일 장중 기록한 저가 45만8천원과 비교해 60%나 뛰었다.
오동환 삼성증권[016360]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모바일 광고 매출 증가로 전분기보다 8.5% 늘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로 각각 '매수'와84만원을 유지했다.
오 연구원은 "국내 광고 성수기 효과와 라인 타임라인 광고 매출 증가로 2분기영업이익은 2천786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6.6% 증가할 것"이라며 "라인의 상장으로 라인 가치가 적정하게 시장가격에 반영되면 네이버 주가의 동반 상승도 기대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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