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의 새 대표이사에 임태순(47)씨가선임됐다.
LIG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사명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임태순 신임 대표는 한국개발리스와 KTB투자증권[030210]을 거쳐 최근까지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냈다.
LIG투자증권은 이번에 PE사업본부와 상품운용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IB사업부문은 산하 사업본부를 2개에서 3개로 확대하는 등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LIG투자증권은 "PE사업본부를 통해 사모펀드 사업에 본격 진출할 기반을 마련하고, 상품운용본부를 신설함으로써 자기자본 운용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IG투자증권은 이번 임시 주총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사명을 케이프투자증권으로 변경하는 안건도 승인했다.
또 사외이사로 김병주 서강대 명예교수(전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허노중 전코스닥위원회 위원장(전 하나금융지주[086790] 사외이사), 유준열 전 동양증권(현유안타증권) 사장을 선임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LIG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사명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임태순 신임 대표는 한국개발리스와 KTB투자증권[030210]을 거쳐 최근까지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냈다.
LIG투자증권은 이번에 PE사업본부와 상품운용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IB사업부문은 산하 사업본부를 2개에서 3개로 확대하는 등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LIG투자증권은 "PE사업본부를 통해 사모펀드 사업에 본격 진출할 기반을 마련하고, 상품운용본부를 신설함으로써 자기자본 운용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IG투자증권은 이번 임시 주총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사명을 케이프투자증권으로 변경하는 안건도 승인했다.
또 사외이사로 김병주 서강대 명예교수(전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허노중 전코스닥위원회 위원장(전 하나금융지주[086790] 사외이사), 유준열 전 동양증권(현유안타증권)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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