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은 베트남 펀드를 오는 9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메리츠자산운용이 베트남 펀드를 내놓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상품은 약 한 달 동안만 투자자를 모집하는 '폐쇄형 펀드'다. 주요 투자 대상은 베트남의 대형 기업들이다.
메리츠자산운용은 10월 내에 목표액인 1천500억원을 모아 펀드를 코스피에 상장할 계획이다.
10년간 환매가 제한되기에 도중에 팔고 싶으면 주식시장에서 거래해야 한다.
메리츠자산운용 관계자는 "목표액이 다른 펀드들과 비교해 큰 규모는 아니지만베트남 주식시장의 크기를 고려하면 적은 금액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메리츠자산운용이 베트남 펀드를 내놓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상품은 약 한 달 동안만 투자자를 모집하는 '폐쇄형 펀드'다. 주요 투자 대상은 베트남의 대형 기업들이다.
메리츠자산운용은 10월 내에 목표액인 1천500억원을 모아 펀드를 코스피에 상장할 계획이다.
10년간 환매가 제한되기에 도중에 팔고 싶으면 주식시장에서 거래해야 한다.
메리츠자산운용 관계자는 "목표액이 다른 펀드들과 비교해 큰 규모는 아니지만베트남 주식시장의 크기를 고려하면 적은 금액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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