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솔루션 기업 멜파스[096640]는 중국 아날로그 반도체 개발업체 '강서연지집성전로유한공사'에 110억9천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1.76%에 해당하는 규모다.
멜파스는 출자 목적으로 "중국시장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물인터넷(IoT)제품 상품화를 통한 수익 확대"라고 밝혔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자기자본의 11.76%에 해당하는 규모다.
멜파스는 출자 목적으로 "중국시장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물인터넷(IoT)제품 상품화를 통한 수익 확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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