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12일 갤럭시노트7 배터리결함 사태의 파문이 확산된 영향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89% 내린 149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결함 이슈는 전량 리콜 조치로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삼성전자 차원에서도 사용중지 권고가 나오는 등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습이다.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7 사용 중지 권고는 한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10개국으로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거래에서도 미국 항공당국이 갤럭시노트7을 기내에서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권고하고, 8년 만에 미국 다우존스 지속경영가능지수(DJSI) 월드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3.9%나 급락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89% 내린 149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결함 이슈는 전량 리콜 조치로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삼성전자 차원에서도 사용중지 권고가 나오는 등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습이다.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7 사용 중지 권고는 한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10개국으로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거래에서도 미국 항공당국이 갤럭시노트7을 기내에서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권고하고, 8년 만에 미국 다우존스 지속경영가능지수(DJSI) 월드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3.9%나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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