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삼정펄프[009770]가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진 데다 영업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삼정펄프가 올해 2분기 기준으로 보유한 순현금은 878억원으로 시가총액의 86%에 달한다"며 "화장지 원료 등을 생산하는 산업의 특성상 수요가안정적이어서 매출 변동성도 낮다"고 진단했다.
정 연구원은 "삼정펄프는 올해 상반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3% 늘어나는 데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7.0% 신장했다"며 "올해 영업이익률이 대폭 개선됐는데, 이는 원재료 가격과 유틸리티 비용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별도의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정홍식 연구원은 "삼정펄프가 올해 2분기 기준으로 보유한 순현금은 878억원으로 시가총액의 86%에 달한다"며 "화장지 원료 등을 생산하는 산업의 특성상 수요가안정적이어서 매출 변동성도 낮다"고 진단했다.
정 연구원은 "삼정펄프는 올해 상반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3% 늘어나는 데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7.0% 신장했다"며 "올해 영업이익률이 대폭 개선됐는데, 이는 원재료 가격과 유틸리티 비용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별도의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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