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016360]은 18일 두산밥캣[241560]을커버리지(분석 대상 종목)에 새로 추가하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3만8천원으로 제시했다.
한영수 연구원은 "목표가는 글로벌 건설장비 업체 중 쿠보타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참고해 주가수익비율(PER) 14.5배를 적용했다"며 "목표가는 공모가 대비 27%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두산밥캣이 내년에도 미국 주택시장 호조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주가의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
그는 미국의 건설경기로 직접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코스피 대형주라는특수성과 대주주인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영수 연구원은 "목표가는 글로벌 건설장비 업체 중 쿠보타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참고해 주가수익비율(PER) 14.5배를 적용했다"며 "목표가는 공모가 대비 27%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두산밥캣이 내년에도 미국 주택시장 호조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주가의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
그는 미국의 건설경기로 직접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코스피 대형주라는특수성과 대주주인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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