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 낮추고 효율 높은 화력발전 기술 연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일 오전 원내에서 'FEP(미래에너지플랜트) 융합연구단'의 현판식을 개최한다.
FEP 융합연구단에는 에너지연을 비롯해 서강대, 현대엔지니어링 등 산·학·연13개 기관이 참여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한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연간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원천 분리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면서도 발전 효율은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앞으로 노후발전소 대체와 신규플랜트 수출, 선진기술의 국산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재구 연구단장은 "국내 전력 생산량의 반을 차지하는 화력발전을 단기간에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적고 발전 효율은 높은 고효율 청정에너지를생산해 기후변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일 오전 원내에서 'FEP(미래에너지플랜트) 융합연구단'의 현판식을 개최한다.
FEP 융합연구단에는 에너지연을 비롯해 서강대, 현대엔지니어링 등 산·학·연13개 기관이 참여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한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연간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원천 분리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면서도 발전 효율은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앞으로 노후발전소 대체와 신규플랜트 수출, 선진기술의 국산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재구 연구단장은 "국내 전력 생산량의 반을 차지하는 화력발전을 단기간에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적고 발전 효율은 높은 고효율 청정에너지를생산해 기후변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