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직장어린이집인 '킨스뜰에'가 25일 유성구 구성동 원내에서 문을 열었다.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건축면적 685㎡)로 지어졌으며 보육실과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실내·외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원장과 9명의 전문교사가 만 1∼5세의 어린이 50명을 돌보게 된다.
김무환 원장은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근로의욕을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건축면적 685㎡)로 지어졌으며 보육실과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실내·외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원장과 9명의 전문교사가 만 1∼5세의 어린이 50명을 돌보게 된다.
김무환 원장은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근로의욕을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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