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홍 기자의 ''이 시각 채용 현장''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0-10-04 10:51  

전재홍 기자의 ''이 시각 채용 현장''

<앵커> 취업시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문기자를 통해 들어보는 이 시각 채용 현장 시간입니다.

오늘은 전재홍 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 마감하는 기업들부터 얼른 확인해야 되겠죠?

<기자>그렇습니다. 오늘도 채용 마감기업들이 많은데요.

처음듣는 기업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원서를 넣으셔야겠습니다.

오늘 서류접수를 마감하는 기업 가운데 눈여겨봐야할 기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CJ제일제당의 R&D직 접수와 미래에셋그룹의 신입직 채용, 그리고 LG패션, 대림산업등입니다.

업종별로 다양한 기업들이 채용절차에 돌입했는데요.

특히나 미래에셋그룹의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채용에는 많은 이들이 몰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생명과 증권, 자산운용에서 모두 인력을 뽑고 있는데요.

미래에셋 계열사안에서는 중복지원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직군만 선택해서 원서를 제출해야합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지점의 자산관리부터 본사의 경영지원, 리서치 업무등 다양한 금융분야에서 인재를 뽑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LG패션의 경우에는 전공을 불문하고 지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상경과 패션계열 지원자를 우대하고 특히 제2외국어에 자신이 있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이야기하고 있네요.

또한 입사지원할때 희망직무를 적게되어있는데요, 신입사원 연수가 끝난이후에 이 희망직무와 관계없이 부서배치가 될 수 도 있다는 점도 조심스레 이야기하는군요.

LG계열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공채에서는 영어스피킹 점수제출이 의무화되어있는데요.

토익의 경우 레벨 6 이상, 오픽은 IM이상을 받아야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채용 절차를 잠깐 말씀드리면 서류심사가 끝나면 1차 실무진 면접이 있습니다. 편한 복장으로 면접에 임하면 되겠고요. 최종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정장을 입어야 합니다. 이후 신체검사를 거친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게 됩니다.

가장 궁금하신분이 바로 면접일 것 같은데요. 1차 면접은 자유복장으로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2차면접 임원면접에서는 인성위주로 면접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1차 면접에서는 최종 면접의 3~4배 수를 뽑게 되고요.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말이고 입사 예정은 12월 초가 될 전망입니다.

전체 채용인원은 40명 내외라고 하는데요. 최종 합격이후에는 신입사원 연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3개월정도의 연수기간동안 패션의 기본에서부터 전 직무에 대한 직간접적인 체험이 이뤄진다고 하는군요.

<앵커> LG패션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은데요. 약간의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기자> 회사 인사담당자는 일단 회사에 대한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당연히 회사에 대한 공부도 어느정도 하고 가셔야 할 것입니다.

면접에 임했을 때는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사업가적인 기질을 발휘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하는데요.

LG패션이 원하는 인재들이 바로 이러한 패기넘치는 사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라고 인사담당자는 귀뜸하는군요.

<앵커> 그렇군요.

아직 원서를 내지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서빨리 서두르셔야할 것 같습니다.

미래에셋과 LG패션 공채에 대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채용현장의 전재홍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직업방송/WWW.WORKTV.OR.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