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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 증시 환경, 유동성이 향하는 곳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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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06 08:54  

"우호적 증시 환경, 유동성이 향하는 곳을 보자"

◇ 대우증권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KOSPI는 8월 30일 이후 5일 이동평균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하여 상승흐름. 1,900p를 넘어선다면 다음 저항선은 1,950p 내외

패턴분석 상 미국증시는 약세 가능성이 보인다. 다우 운송지수가 8월과 9월의 고점으로 ''2중 천정''을 형성하고 조정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로 갈수록 수익률에 목마른 투자자들의 종목선정이 보다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 소외주와 낙폭 과대주, 원화강세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음식료, 종이/목재, 의약품, 비금속광물(시멘트), 철강/금속, 전기가스, 건설업, 통신업, 금융업(은행, 증권, 보험) 등에 관심



◇ 삼성증권 : 원/달러 환율 레벨의 하락, 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코스피, 1900선 앞두고 숨고르기 양상.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증시 영향은 크지 않을 듯 보인다.

일본 정부의 환율 방어 의지 표명에도 엔화 강세가 지속. 이미 기대치가 낮아진 IT, 원화강세에 따른 심리적 부담 크지 않다.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5조원 이상 달성시, 미국 고용지표는 더딘 회복세가 확인될 경우 증시에 긍정적이다.

유동성과 투자심리, 밸류에이션 등 우호적인 증시 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코스피의 현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하나대투증권 : 미국은행의 충당금 감소는 유동성 장세의 시발점

선진시장의 금융기관이 얼마나 안정적인가에서 유동성 장세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미국은행의 이익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복귀, 이는 부실자산에 대해 쌓아 놓았던 충당금이 이익으로 환입되면서 급격하게 이익이 개선된 것이다.

충당금이 이익으로 환입될 수 있었던 것은 자산에 대한 부실 우려가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환경은 자금의 유동화를 부추기고 나아가서는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 미래에셋증권 : 유동성이 향하는 곳은?

최근 글로벌 자금은 주식, 채권, 원자재시장 등에 유입되며 자산가격을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이머징 주식으로의 유입세가 강화되고 있다.

글로벌 위기 이후 미국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심리가 위축되었는데도 이머징 주식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국내 증시에서도 글로벌 자금의 유입이 가속화. 최근 유럽계자금 및 투기성자금과 차이나머니도 증가

당분간 외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종목 중심의 대응은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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