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이 표준협의체를 결성하며 기술장벽 해소와 무역촉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지난 21일 일본 삿포로에서 한중일 3국간 국장급 표준협의체 발족 서명식을 갖고 제1차 표준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표원은 앞으로 3국의 상호호환이 가능한 표준화가 추진되면 무역규제 장벽이 완화되고 거래비용을 대폭 감축할 뿐만 아니라, 시장단일화 촉진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3국 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지난 21일 일본 삿포로에서 한중일 3국간 국장급 표준협의체 발족 서명식을 갖고 제1차 표준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표원은 앞으로 3국의 상호호환이 가능한 표준화가 추진되면 무역규제 장벽이 완화되고 거래비용을 대폭 감축할 뿐만 아니라, 시장단일화 촉진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3국 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