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시킨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예방용 백신 개발 업체인 VGX인터내셔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1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VGX인터는 전일대비 14.79% 오른 1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VGX인터는 지난해 8월, 조류독감 예방용 DNA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측은 당시 "해당 백신은 기존 독감백신과 달리 항원 단백질을 발현하는 플라스미드(작은 원형 구조의 DNA조각)를 기반으로 하는 3세대 DNA백신으로 플라스미드가 항원 유전자를 세포 속으로 운반하면 세포에서는 이 유전자로 항원 단백질을 만들어내는데, 이 항원 단백질에 대한 면역반응이 일어나며 면역력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1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VGX인터는 전일대비 14.79% 오른 1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VGX인터는 지난해 8월, 조류독감 예방용 DNA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측은 당시 "해당 백신은 기존 독감백신과 달리 항원 단백질을 발현하는 플라스미드(작은 원형 구조의 DNA조각)를 기반으로 하는 3세대 DNA백신으로 플라스미드가 항원 유전자를 세포 속으로 운반하면 세포에서는 이 유전자로 항원 단백질을 만들어내는데, 이 항원 단백질에 대한 면역반응이 일어나며 면역력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