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북-중 무역 지난해 34억달러..사상 최대

입력 2011-01-27 15:01  

북한과 중국의 교역액이 작년에 30% 증가한 34억 달러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27일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중국 세관의 집계 결과 작년 북한과 중국의 무역액은 34억7천168만 달러로 전년대비 29.6% 증가했다. 연간 기준 사상 최대의 북한과 중국 무역액이다.

이는 군사적 도발을 반복하면서 국제 사회에서 고립된 북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은 50.6% 증가한 11억9천323만 달러로 석탄과 수산물이 많았다.

중국에서 북한으로의 수출은 20.8% 증가한 22억7천845만 달러로 쌀과 옥수수 등 곡물이 많이 늘었다.

2009년의 북-중 무역액은 5월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중국과의 외교관계 악화와 11월에 실시된 디노미네이션에 의한 혼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4% 감소했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