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성공할 MBTI

닫기

윤여철 부회장, "대량해고 재현될 수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02-11 13:35  

윤여철 부회장, "대량해고 재현될 수도"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이 법원의 비정규직 파기환송심과 관련해 자동차 산업은 부침이 심해 잘못되면 IMF와 같은 대량 해고 사태가 재현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면서 노동유연성이 약화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윤 부회장은 오늘낮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과 15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간 동반성장간담회 참석애 이같이 말했습니다.

어제 서울고법의 패소와 관련해 윤 회장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는 전환에 들어가는 ''돈'' 으로 볼 것이 아니라, 노동경직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로 접근해야하는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는 어제 서울고등법원이 대법원 파기 항소심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의 손을 들어주자 이에 불복하고 대법원 항고와 헌법소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