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 인근에 39층 주상복합 건립

입력 2011-03-09 11:30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문배동 11-10번지 일대에 39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곳에는 용적률 886.17%를 적용받아 아파트 232가구와 오피스텔 175실을 포함한 업무·판매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 구역은 백범로에 전해 있고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6호선 삼각지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남정초교, 신광여고 등이 있습니다.

위원회는 또 동대문구 답십리동 25번지 일대에 아파트 705가구를 건립하는 계획안도 함께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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