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70.2%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고파"

입력 2011-03-24 07:11  

구직자 열명 중 일곱 명은 서울에 있는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취업준비생 42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9%가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다''고 응답했다.

특히 현재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구직자 중에서도 62.3%가 서울 기업 입사를 희망한다고 대답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은 이유로는 ''문화적인 환경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32.6%로 가장 많았다.

''원하는 직종의 일자리가 많아서''라는 답변도 30.2%를 차지했으며 ''환경이 익숙해서''(16.6%),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10.0%)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방에 거주하는 구직자들 중 49.5%는 취업준비도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취업하고 싶은 업체가 서울에 있어서''라는 대답이 38.1%로 가장 많았고 ''취업관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32.4%), ''취업 정보를 얻기가 더 쉬워서''(24.8%) 등의 답변도 나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