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해 12월말 기준 주택구입능력지수(Korea Housing Affordability Index)를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68.5로 지난해 9월 말 지수인 67.2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주택구입 부담이 도시근로자 가계소득 감소와 주택가격의 상승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데 따른 것이라고 주택금융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주택구입능력지수(K-HAI)는 수치가 낮을수록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난해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주택구입 부담이 도시근로자 가계소득 감소와 주택가격의 상승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데 따른 것이라고 주택금융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주택구입능력지수(K-HAI)는 수치가 낮을수록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