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가 미주 하와이 사무소를 설립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29개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회사 측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하와이 현지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기존 미주 LA지사와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미주시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하와이 시장이 2008년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이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에 비해 공급되고 있는 관광 상품이 한정되어 있어 잠재시장으로써 성장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방현아 하와이 사무소장은 “하와이 사무소 설립을 통해 급성장 추세인 한국발 인바운드 시장(FIT, 패키지, 허니문, 인센티브)의 수요를 충족하고 하나투어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하와이 현지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기존 미주 LA지사와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미주시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하와이 시장이 2008년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이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에 비해 공급되고 있는 관광 상품이 한정되어 있어 잠재시장으로써 성장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방현아 하와이 사무소장은 “하와이 사무소 설립을 통해 급성장 추세인 한국발 인바운드 시장(FIT, 패키지, 허니문, 인센티브)의 수요를 충족하고 하나투어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