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 243곳이 이번주 3조4,400억원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11개사가 3조2,350억원으로 이번주 배당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서울반도체 등 코스닥상장사 132곳은 2,35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회사별로는 삼성전자가 8,518억원으로 가장 많고 외환은행이 5,482억원, S-OIL 2,566억원, 서울반도체 184억원, 와이비엠시사닷컴 82억원, 리노공업 64억원 등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11개사가 3조2,350억원으로 이번주 배당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서울반도체 등 코스닥상장사 132곳은 2,35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회사별로는 삼성전자가 8,518억원으로 가장 많고 외환은행이 5,482억원, S-OIL 2,566억원, 서울반도체 184억원, 와이비엠시사닷컴 82억원, 리노공업 64억원 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