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슈퍼계좌''로 모든 자금 통합관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04-18 10:28  

서울시가 오는 12월부터 서울시와 자치구에 분산 운영중인 2,629개 계좌를 기관별 1개의 슈퍼 계좌로 통합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서울시의 경우 30개의 회계, 자치구는 425개 회계가 있지만 앞으로 서울시 1개, 자치구 25개 등 총 26개 계좌로 운영하게 됩니다.

서울시 서강석 재무국장은 "슈퍼계좌로 모든 자금을 통합관리해 공공기관 자금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는 또 오는 7월 자금예측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에 목표자금 관리제를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