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가 주가 저점 확인 가능성과 실적 바닥론이 부각되면서 사흘만에 급반등하고 있다.
25일 호텔신라 주가는 오후 2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50원(5.98%) 오른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올 2분기에 주가와 실적이 바닥일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호텔신라의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한 365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도 6% 늘어난 1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2분기에 저점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5월 김포공항 면세점이 개장하고 9월 인천공항 루이뷔통 매장도 개장하는데다 지난해 하반기 영업이익의 기저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이익모멘텀은 매우 양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5일 호텔신라 주가는 오후 2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50원(5.98%) 오른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올 2분기에 주가와 실적이 바닥일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호텔신라의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한 365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도 6% 늘어난 1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2분기에 저점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5월 김포공항 면세점이 개장하고 9월 인천공항 루이뷔통 매장도 개장하는데다 지난해 하반기 영업이익의 기저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이익모멘텀은 매우 양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